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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그라운드 ‘VG’로 탈바꿈… 사무실 규모·채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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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5-11-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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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VG㈜ 사무실에 들어서자 현대적인 느낌의 송판노출 콘크리트 벽면이 눈에 들어왔다. 반짝이는 은색 ‘V‘와 ’G’로고가 한눈에 들어왔다.

지난 7월 29일 새로운 사무실에서 만난 VG㈜(구. 빈티지그라운드) 김민규(33) 대표는 1년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회사의 규모도, 사무실 공간도, 직원들의 증가도 수치적으로도 두드러진다.

지난 2019년 생긴 ‘빈티지그라운드’는 마감재 시공에 필요한 기술을 갖추고 시공에 필요한 재료들을 만들어가는 회사다. ISO인증, 벤처기업 인증 등을 획득하고 청년창업사관학교 10기로 선정되어 활동한 부산의 대표적인 청년 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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